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2/05/2012  Report by Nick Coppack
페이지 1 중 2 다음 » 

반데사르, 데 헤아 빛날 것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골키퍼 에드윈 반 데 사르가 후임자인 다비드 데 헤아가 지난 시즌 클래스를 증명했다면서, 그가 앞으로 올드 트라포트에서 계속 빛날 거라 밝혔다.

데 헤아는 아틀라티코 마드리드에서 지난 2011년 7월 맨유로 이적한 후로 잉글랜드 축구에 한 동안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초반 실수들은 언론에 지적을 받았고 많은 비판을 불러 일으켰다.

한 저명한 축구 기자는 그를 ‘골칫거리’라 칭하며 맨유 스카우트가 심각한 실수를 범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당시 기자는 “맨유가 어떻게 그를 관찰하고 그를 퍼스트팀으로 데려왔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반 데 사르는 유로 2012 대비 세르비아와 대한민국과 친선경기에 스페인 A대표팀에 처음으로 승선한 데 헤아를 두고 탑 레벨에서 플레이 할만한 필수적인 자질을 증명했다고 평가했다.

반 데 사르는 프레스 어소시에이션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시즌 그는 비판을 받았다. 하지만 나도 어릴 땐 아약스에서 많은 실수를 저질렀고, 유벤투스, 맨유에서도 마찬가지였다”면서 “중요한 것은 다음 게임을 어떻게 극복하는 가다. 그는 극복했다”고 밝혔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