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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 버스비경 올해의 선수상

1. 안토니오 발렌시아 (37%)

2. 웨인 루니 (24%)

3. 폴 스콜스 (12%)

17/05/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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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2관왕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매트 버스비경 올해의 선수상과,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을 모두 차지하며 훌륭한 시즌을 보냈음을 증명했다.

발렌시아는 전 세계 수천 명의 팬들이 참여한 맨유 공식 홈페이지 매트 버스비경 올해의 선수상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함과 동시에, 맨유 동료들이 뽑은 2011/12시즌 최고의 선수에도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한결 같은 플레이로 공격의 핵을 담당했던 발렌시아는 월요일 저녁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갈라 디너쇼에서 두 개의 상을 수상했다.

시즌 초반 부상에 시달린 이후 팀 부상선수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잠시 동안 라이트백으로도 활약한 바 있는 발렌시아는 곧 최고의 폼으로 돌아와, 맨유의 라이트 윙으로써 독점적인 페이스와 파워를 보여주며 상대 수비수들을 괴롭혔다.

발렌시아는 2011/12시즌 6골을 기록했으며 특히 13경기 출전에 두 골과 10 어시스트를 기록한12월과 2월 사이 뛰어난 플레이를 보여줬다.

37%의 득표율을 얻으며 2위를 기록한 웨인 루니(24%)와 3위를 기록한 폴 스콜스(12%)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발렌시아는 무대에 올라 "세 부문에서 상을 수상해 기쁘다"며 올 시즌 최고의 골 수상도 잠시 언급했다.

"20명 모두가 상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모두들 자격이 있다. 동료들에 감사하단 말을 하고 싶고, 맨체스터와 에콰도르에서 날 응원해주는 팬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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