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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의 머리가 다소 땅을 바라보는 날들 중 하나가 될 수 있었다. 하지만 우리 선수들은 굉장히 좋은 프로의식을 갖고 플레이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07/05/2012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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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선수들 프로의식 칭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일요일 스완지전에서 2-0 승리를 거둔 것을 두고 경기 주변 상황을 생각할 때 "준수한 결과"라고 묘사했다.

킥오프 전 맨유는 맨체스터 시티가 스포츠 다이렉트 아레나에서 뉴캐슬을 완파하는 것을 지켜봤다. 로베르토 만치니이 이끄는 맨시티는 다음 주 QPR전에서 승리를 거두면 1968년 이래 처음으로 리그 우승을 확보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로 인해 올드 트라포드에서는 이상한 기운이 돌았다. 맨유는 스완지전에서 최대한 많은 골을 넣어야만 했다. 맨시티와 비교했을 때 골 득실에서 밀리기 때문이다.

"선수들의 머리가 다소 땅을 바라보는 날들 중 하나가 될 수 있었다." 퍼거슨 감독이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하지만 우리 선수들은 굉장히 좋은 프로의식을 갖고 플레이했고, 경기를 즐겼다. 그들은 잘 했다. 그리고 열정을 보였다. 선수들의 태도가 마음에 든다. 우리로서는 준수한 결과였다."

"많은 골이 필요했지만 맨유가 의미 있는 노력이 골로 나오기까지 22분이 걸렸다. 올드 트라포드안에 지나치게 걱정하는 분위기가 팽배한 결과였던 것 같다."

"나는 수많은 골을 기록할 수 있다는 팬들의 낙관론-우리로부터 나오기도 했는데-이 너무 지나쳤던 것 같다." 퍼거슨 감독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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