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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마지막 시대인 것처럼 보이지는 않을 것이다. 여러가지 측면에서 시발점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11/05/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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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눈 앞에 일에 집중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일요일 선덜랜드전에만 집중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벌어지는 일에는 집중하기 보다는 말이다.

퍼거슨 감독은 위어사이드에서 벌어질 힘든 원정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위해서 승점을 확보해야 하는 QPR이 놀라운 경기력을 보일 것이라고 보고, 그들이 맨시티가 홈에서 우승 타이틀을 들어올리는 것을 막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우리가 1위가 되기가 어렵다는 것을 안다." 퍼거슨 감독이 말했다. "우리는 리그 우승할 기회를 갖고 원정을 간다. 절대 쉽지 않다고들 말한다. 리그 우승 가능성이 있는 최종전에서 우리는 세 번 우승했고, 한 번은 웨스트햄에서 놓쳤다. 그들은 쉬운 상대가 아니다."

"볼턴이 승리하고 QPR이 승점을 획득해야 한다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만약 다른 팀들이 패배하고 있다면 선수들에게 그 사실을 알릴 수 있겠는가? 그들이 5분을 남겨놓고 힘을 잃는다면....그런 일이 생기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시티가 경기에서 패배해 실망감을 느낀다면 믿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현재로서는 그들에게 그것이 어떤 영향을 끼칠 지 말하지 않겠다. QPR은 리그 순위표 반대에 있고, 몇몇 선수들은 이적 리스트에 올라 있을 수 있다."

"강등은 클럽에 극적인 효과를 가져온다. 수윈표 양 끝단에 (네 팀이) 있는데, 최종전의 날 우리가 이기지 않는다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우리는 그저 우리의 임무에만 온 신경을 써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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