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시티를 앞설 것이라 말하지 않았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 게임을 이기는 한 앞설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있었다. 압박감은 그들에게 있다”

- 애슐리 영

11/03/2012  Report by Steve Bartram
페이지 1 중 2 다음 » 

영: 홈에서 잘 해야 한다

다소 위험한 원정 게임을 치르면서 애슐리 영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 폼이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우승경쟁의 핵심 요인이 될 것이라 밝혔다.

3월의 첫 홈 게임에서 맨유는 웨스트 브로미치를 상대로 중요한 승리를 이끌어 냈다. 이로써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선두자리에 올라섰다. 영은 앞으로 홈에서 최대한 어드벤티지를 이끌어 내야 한다고 밝혔다.

영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그간 어려운 원정게임을 치러왔다고 얘기한 것 같다. 이제 우리는 앞으로 남은 시즌을 위해 재정비했다. 원정경기를 잘 소화해 냈고, 이제 우리의 홈 폼이 핵심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시티를 앞설 것이라 말하지 않았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 게임을 이기는 한 앞설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있었다. 압박감은 그들에게 있다”

영은 맨유의 왼쪽에서 또 다시 훌륭한 플레이를 선보였고, 핵심적인 시프트에 대해 퍼거슨 감독의 칭찬을 이끌어 냈다.

퍼거슨 감독은 “영이 본래의 모습을 돌아왔다고 생각한다. 두 달간 결장했고, 리듬을 되찾기엔 시간이 걸리는 법이다. 아약스전에서는 그 점이 부족했지만, 빌바오전에서 잘 했다고 생각한다. 오늘은 훌륭했다”고 밝혔다.

지난 여름 아스톤 빌라에서 이적한 이후로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는 발언에 영은 맨유의 운으로 화제를 돌렸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