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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2012  Report by Adam Bostock

비디치: 우승은 우리에게 유리하다

네마냐 비디치가 앞으로 7주 후 프리미어리그 20번 째 우승을 차지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모습을 볼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맨유의 캡틴이자 현재 개인 재활에 임하고 있는 비디치는 맨유닷컴과의 인터뷰에서 5월 맨유의 우승 세리모니 현장에 있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남아있는 9게임은 모두 맨유에 유리할 것이라면서 맨유 스쿼드의 정신력에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비디치는 맨유닷컴이 진행한 독점 웹채팅에서 “남아있는 경기 스케줄을 보면 우리가 유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 9게임을 더 이겨야 하고 집중해야 한다. 앞으로 9개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같은 게임들이 남아있다고 말하고 싶다. 하지만 우리는 상황을 잘 다룰 수 있다. 집중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모든 선수들이 플레이 할 준비가 되어 있다. 앞으로 9게임을 남겨두고 긍정적인 부분이다. 우리에겐 자신감이 있다. 시즌이 시작될 때부터 믿음이 있었다”

더 많은 뉴스: 비디치, 복귀준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