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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26 March 2012  Reported by Kim

박지성 결장, 맨유, 풀럼에 1-0 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풀럼을 꺾고 리그 선두를 탈환했다. '산소탱크' 박지성은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맨유는 27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라포드에서 풀럼을 상대로 2011/201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이 경기서 맨유는 전반 42분 웨인 루니의 득점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23승 4무 3패 승점 73점으로 2위 맨시티를 승점 3점차로 따돌리게 됐다.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양쪽 날개에 발렌시아와 영을 배치했다. 더불어 중원에는 긱스와 캐릭을 투입했다. 박지성이 후보 명단에라도 이름을 올릴 법도 했찌만, 장기 결장하고 있는 베르바토프와 부상에서 회복한 스몰링, 클레벌리가 오랜만에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기회가 없었다.

전반전- 적극적인 압박과 루니의 선제골
경기는 빠르게 진행됐다. 양팀은 서로에 대한 적극적인 압박으로 90분을 보냈다.먼저 포문을 연 것은 맨유다. 맨유는 전반 10분 하파엘이 페널티 박스 밖에서 공을 잡아 반대에서 쇄도하는 긱스에게 연결했다. 긱스는 빠르게 올라오는 공을 보고 그대로 뛰어올라 헤딩을 시도했지만 무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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