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5/03/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페이지 1 중 2 다음 » 

퍼거슨: 맨유, 운이 좋았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승점 3점을 안고 화이트 하트 레인을 떠나는 맨유에게 행운이 있었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토트넘을 상대로 3-1로 제압한 것은 "엄청난 결과"라고 칭찬했다.

토트넘은 시작과 동시에 경기를 지배했다. 하지만 웨인 루니가 하프 타임 직전 선제골을 터트려 1-0으로 맨유에게 리드를 빼앗겼다.

애슐리 영의 골은 승리를 확정짓는 것이었다. 그로 인해 맨유는 리그 1위 맨체스터 시티를 계속 압박할 수 있게 됐고, 리그 일정 상 극도로 거친 경기를 계속 소화하고 있는 현 상황을 기쁘게 마무리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확실히 우리는 오늘 수없이 많은 행운이 있었다." 퍼거슨 감독이 경기 후 스카이스포츠와 MUTV에게 말했다. "전반전 토트넘은 대단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아마도 우리의 전술이 잘못됐던 것 같다."

"우리는 후반전에 나아졌고 그들을 압박했다. 전반전에 우리는 (경기력 차이를) 줄이려고 노력했고, 그들에게 타격을 주려고 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

"하프타임에 나는 선수들에게 토트넘 포백 위에서부터 압박을 가하라고 말했고, 그들에게 정상적인 플레이를 하지 못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그로 인해 우리가 훨씬 나아졌다. 하지만 우리는 경기에 자신감을 불어 넣을 두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