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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웨인 루니: 게임/골 in 2011/2012:

프리미어리그: 22(2)/20
FA컵: 1/2
챔피언스 리그: 4/2
유로파 리그: 2/2
기타: 1/0
총합: 30(2)/26

12/03/2012  Report by Adam Marshall

루니: 팀에 집중했다

웨인 루니가 개인 기록을 목표로 하기 보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위해 더 많은 골을 넣고 싶다고 밝혔다.

웨스트 브로미치전에서 웨인 루니가 리그 26번째 골을 성공시키는 것을 지켜본 퍼거슨 감독은 루니가 40골을 기원한다는 뜻을 밝혔다. 루니는 최근 6경기에서 9골을 기록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아스널의 반 페르시가 25골로 1위를, 루니가 20골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루니는 최고기록인 34골을 기록했던 2009/2010 시즌을 심중에 두고 있다고 시인하면서도, 1순위는 언제나 팀이고 팀의 20번째 우승이라고 강조했다.

퍼거슨 감독의 40골 기원 발언에 대해서는 “우리 모두가 할 수 있다고 확신하다. 나는 잘 하고 있고 골을 넣고 있다. 이런 컨디션이 계속 되어 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솔직히 말해서 내 이전 최고기록을 알고 있고, 그것에 도달하려면 몇 골을 더 넣어야 하는지도 알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그것에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 앞으로 남아있는 10게임에 집중할 것이고 승점을 얻어 성공적으로 시즌을 마치기를 희망한다. 내가 득점 기록을 세운 다면 훌륭한 일이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팀이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것이다”

애슐리 영은 클럽 공식 TV채널에 “루니는 이번 시즌 매우 잘 해왔다. 그가 계속 기록을 쌓아 나갔으면 좋겠고, 팀도 계속 승점 3점을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더 많은 뉴스: 영: 홈에서 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