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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플레이를 펼치기 위해서는 강한 정신력을 유지해야 한다. 집중하고 열심히 한다면 우승은 우리 것이 될 것이다”

- 웨인 루니

01/03/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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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우린 패닉에 빠지지 않아

우승 경쟁이 막바지로 접어든 가운데, 지금부터 5월 중순까지는 긴장되는 순간이 많이 연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웨인 루니는 맨유의 풍부한 경험이 초조함으로 패닉에 빠지는 것을 막아줄 거라 밝혔다.

지난 달 첼시전에서 후반전에만 3골을 퍼부으며 드라마틱한 3-3 무승부를 이끌어낸 맨유는, 올드트라포드에서 리버풀을 2-1로 제압했고, 지난 주 노르위치전에서는 버저비터를 뽑아내며 천금 같은 승점 3점을 따냈다.

루니는 예전에는 실망스러운 순간이 닥치면 패닉에 빠지기 했지만, 그와 팀 동료들이 최근까지 쌓아온 경험은 절대 희망을 잃지 말라는 교훈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루니는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의 인터뷰에서 “어렸을 때는 게임에 1-0이나 2-1로 패하고 있으면 나는 단지 ‘무조건 볼을 박스 안으로 패스해’라고 말하면서, 게임을 지고 있다는 것 때문에 패닉에 빠졌을 것이다”고 밝혔다.

“지금 나는 그때보다 나이가 더 들었고, 더 많은 경험을 쌓았다. 골을 넣을 수 있는 기회는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내 페이스대로 경기를 뛰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많은 경기를 뛰어봤고, 경험을 쌓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루니는 현재 이 시기에는 매 게임 제대로 준비하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고 밝혔다. 강한 정신력을 유지하는 것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자기 자신과 몸을 컨트롤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게임이 있을 땐 훈련을 적게 한다. 언젠가 자신의 다리 상태를 잘 파악할 수 있게 되면 이런 것들을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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