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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6/03/2012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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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선수 평가 vs 아틀레틱

맨유닷컴이 아틀레틱 클럽 빌바오와 일전을 치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의 활약상을 점검했다.

다비드 데 헤아: 데 헤아는 2차전에서도 뛰어난 경기력으로 맨유에게 희망을 던져준다면 그 자신 스스로가 이 선수 평가 항목을 기입하도록 하겠다. 그는 다양한 슈팅을 막아냈다. 후반전 초반 이케르 무나이안의 슈팅을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플라잉 세이브로 막아냈을 뿐 아니라 치명적인 블로킹을 선보였다.

하파엘: 브라질 출신의 풀백은 힘든 밤을 보냈을 것이다. 무나이안에게 치명적인 세 번째 골을 허용한 순간에서 뭔가 배우지 않았을까.

크리스 스몰링: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머리를 다친 지 8일만에 스몰링이 또 다시 머리를 다쳤다. 빌바오의 스트라이커 페르난도 요렌테의 골을 막는 과정에서 부상을 당했다. 그는 후반 초반 두부 출혈로 그라운드를 떠났다.

조니 에반스: 연이은 실점에도 센터백으로 나선 에반스는 맨유 최고의 필드 플레이어였다. 전방에 골을 적절히 배급하기도 했다. 그의 유일한 흠은 전반전에 마르켈 수사에타에게 일대일 돌파를 허용한 것이었다. 다행히도 수사에타의 슈팅은 골문을 빗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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