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공격적인 모습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어떻게 플레이 하는지 확실히 보여줘야 한다. 우리가 모든 것을 바친다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수 있을 것이다”

- 박지성

14/03/2012  Report by James Tuck
페이지 1 중 2 다음 » 

박지성: 아직 끝나지 않았다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틀라티코 클럽을 잡고 유로파리그 8강에 진출할 것이라는 믿음을 내비치면서도, 경기에 모든 것을 다 바쳐야 할 것이라 강조했다.

1차전 후반부에 터진 웨인 루니의 PK의 골로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됐지만, 맨유는 2차전 원정에서 여전히 3-2 스코어를 뒤집어야 하는 기로에 놓여있다. 아틀라티코 클럽이 이번 시즌 통틀어 홈에서 단 두 번 패했기 때문에 쉽지 않은 도전이다.

하지만 박지성은 맨유가 지난 주 올드트라포드에서 패한 1차전 보다 훨씬 나아진 플레이를 선보일 것이라는 자신감을 보였다.

박지성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어려운 게임이었다. 그들의 플레이가 정말 좋았고, 공격적이었다. 우리가 그 상황을 잘 조율했어야 했지만 그러지 못했다. 그것이 우리가 패한 이유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 루니의 PK가 희망의 불씨를 당겨줬다. 그것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우리에겐 아직도 90분이 남아있고, 기회가 있다. 하지만 더 나은 플레이를 해야 할 것이다”

“공격적인 모습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어떻게 플레이 하는지 확실히 보여줘야 한다. 우리가 모든 것을 바친다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수 있을 것이다”

박지성은 맨유가 40,000명의 빌바오 홈팬들을 조용하게 만들 것이라 강조하면서, 프리미어리그와 유로파리그 더블을 노릴 것이라 밝혔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