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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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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는 미래 맨유의 캡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필 존스를 두고 미래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감이라고 말했다.

블랙번에서 지난 여름 맨유로 이적한 필 존스는 유로파 리그 아약스전에서 센터백으로 출전했다. 박지성이 터널에서부터 주장 완장을 차고 등장한 바로 그 경기다. 하지만 이제 그의 시간이 다가 올 것이다.

"그는 확실한 미래의 주장이다." 퍼거슨 감독이 말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나는 그가 우리에게 왔을 때 그 소년에게 뭔가가 있다고 생각했다."

존스는 아틀레틱 클럽전과 울브스전에 독감으로 인해 나서지 못했다. 하지만 애스턴 빌라와의 리저브 경기에 모습을 나타냈고, 풀럼전에서는 벤치에 앉아 있었다. 잉글랜드 대표팀에 합류한 이후, 존스는 굉장한 시즌을 보냈다. 초기 그의 경기력 때문에 던칸 데드워즈와 부당한 비교를 당하기는 했지만 말이다.

"그는 부상을 당하고 독감에 걸려 아프기 전까지 굉장히 잘 해왔다." 퍼거슨 감독이 말했다. "그러한 어려움으로 인해 곤란을 겪었다. 그와 크리스 스몰링은 악몽같은 시간을 보냈다."

"그들이 잔여 시즌 동안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면 우리에게는 엄청난 보너스가 될 것이다. 그들은 유난히 괜찮은 젊은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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