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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0/03/2012  Report by Adam Marshall

플레처, 최고 상태 준비

대런 플레처가 곧 몸을 다시 만드는 일을 시작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전언이다.

27세의 미드필더 플레처는 궤양성 대장염으로 인해 휴식을 취해야 했고, 11월 벤피카전에서 골을 넣은 이후로 그라운드를 떠나야 했다. 12월에 두 번 스쿼드에 포함됐으나 벤치에 앉아야 했다.

스코틀랜드 대표팀 주장인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의료진으로부터 몸이 괜찮아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것을 인정했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여름에 플레처가 복귀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수순을 밟고 있다고 밝혔다.

"리저브 팀에서 대런이 코칭을 받고 있고, 몸 상태를 올릴 수 있도록 곧 프로그램을 시작할 것이다." 퍼거슨 감독이 말했다. "대런은 잘 해낼 것이고, 최선을 다할 것이다."

"프리 시즌 안에 그가 최고의 몸 상태로 돌아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 예전의 경기력으로 되돌아 올 것이라 생각한다."

좀 더 많은 소식: 퍼거슨, 리그 1위 수성이 목표 | 영상: 맨유가 넣은 4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