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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막바지에 가서 골득실차로 우승을 못하게 되는 일이 생긴다면 최악일 것이다”

- 조니 에반스

19/03/2012  Report by Adam Marshall

에반스: 골득실차 뒤집어야

조니 에반스가 보다 확실한 우승을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골득실차를 뒤집는게 집중할 것이라 밝혔다.

맨유는 울브스전에서 경기 종료 30분여를 남겨두고 5골을 성공시켰지만 10명을 상대로 더 많은 골을 넣지 못했다. 그래도 맨시티와의 골득실차가 3골로 줄어들었다.

에반스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후반전에 돌입했을 때 최대한 많은 골을 넣어 맨시티와의 골득실차를 뒤집는 것이 가장 큰 목표였다”면서 “힘들었지만 두 골을 더 넣었다. 물론 골득실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승점을 1점 앞서있기 때문에 그렇다. 골득실은 승점 1점과도 같다. 우승을 못한다면 괴로울 것이다”고 밝혔다.

맨유와 우승경쟁을 벌이고 있는 맨시티의 다음 경기인 첼시전은 첼시의 FA컵 스케줄로 인해 수요일 저녁(영국시간)으로 일정이 변경됐다. 에반스는 감독교체 이후 연승행진을 벌이고 있는 첼시가 맨유에 도움이 되는 결과를 내어주기를 바라고 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잘 해낸다면 맨시티에 압박이 될 것이다. 첼시는 FA컵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분위기가 좋다. 맨시티전에 자신감을 갖고 임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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