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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저 달렸는데, 몇몇 청년들이 내 표정을 보고 웃었다. 내 순수한 안도감과 놀라움을 표한 것이었다."

-조니 에반스, MUTV

18/03/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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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스, 첫 득점에 안도

조니 에반스는 맨유 유니폼을 입고 마침내 첫 골을 터트린데 대해 기쁨과 안도를 표했다.

센터백 에반스는 피치 맨 끝에서 늘 놀라운 기세를 보였지만, 울브스전에서는 웨인 루니의 코너킥을 선제골로 이어가는 기염을 토했다. 덕분에 맨유는 5-0 대승을 거뒀다.

득점없이 118경기를 치른 에반스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맞다. 그 통계치는 좋게 들리지는 않는다. 그래서 오늘 골이 기쁘다."

"마이클 캐릭이 나에게 밥상을 차려줬다. (계획된) 골 뒷풀이는 없었다. 난 그저 달렸는데, 몇몇 청년들이 내 표정을 보고 웃었다. 내 순수한 안도감과 놀라움을 표한 것이었다."

"난 오늘 유니폼을 보관할 것이다. 이건 나를 위한 것이다."

에반스는 팀 동료 안토니오 발렌시아를 칭찬했다. 발렌시아는 오른쪽 윙어로서 특출난 경기력을 보였다.

"그는 시즌 내내 훌륭했다." 에반스가 열을 올리며 말했다. "그는 사실 믿겨지지 않는 인물이다. 그는 모든 것을 가졌다."

"그가 복귀한 것은 아마도 다소 도박이었을 것이다. 다실 그는 한 두 달 동안 아웃된 상태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정말 열심히 노력하는 선수다. 그가 정말 좋은 몸 상태를 유지해왔다는 것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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