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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 입장에서는 많은 동기부여가 필요하지 않다. 우리가 우승하고 싶은 컴페티션이고, 나 역시 우승하고 싶다. 챔피언스리그를 대하듯 마지막 라운드까지 진출하고 싶다”

- 마이클 캐릭

07/03/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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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유로파 트로피 원해

마이클 캐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로파리그 우승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아틀라이코 클럽과의 16강을 앞두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맨유는 이번 시즌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에서 좋은 폼을 보여주면서 맨체스터 시티와 우승 경쟁을 벌이고 있다. 맨유가 지난 달 유로파리그 아약스 2차전에서 패한 이후로 맨유가 20번 째 리그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유로파리그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지 않다는 우려가 쏟아져 나온 바 있다. 그러나 캐릭은 라 리가 5위에 올라있는 아틀라티코 클럽전에 앞서 전의를 불태우면서 유로파리그 다음 라운드 진출을 노리고 있다.

“빌바오는 존중받아야 한다. 여전한 유로피언 리그다. 우리가 우승하고 싶은 리그 중 하나다. 절대 소홀히 받아들인 적은 없다. 우승을 원한다. 선수로서 팀으로서 우리는 끝까지 갈 것이다”

유로파리그를 대하는데 있어 동기를 갖는 것이 어렵냐는 질문에 캐릭은 “우리가 이기기를 원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사람들이 우리에 보내는 시선이 이해 된다. 하지만 우리는 프로이고, 유로피언 토너먼트에서 이 훌륭한 클럽을 위해 뛰고 있다”고 답했다.

“선수들 입장에서는 많은 동기부여가 필요하지 않다. 우리가 우승하고 싶은 컴페티션이다. 나 역시 우승하고 싶다. 유로파리그에서 뛰어본 적이 한번도 없기 때문이다. 챔피언스리그를 대하듯 마지막 라운드까지 진출하고 싶다”

맨유는 빌바오 원정을 떠나기 전에 홈에서 리드를 지키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아약스전을 재현하지는 않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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