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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플레이였다. 게임의 리듬을 찾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리듬을 찾은 후로는 몇 차례 좋은 장면이 나왔다"

- 알렉스 퍼거슨

11/03/2012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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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계속 발전할 것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올드트라포드에서 열린 웨스트 브로미치전을 2-0으로 이끈 공격지향적이었던 맨유를 칭찬하면서도 더 확실한 점수차를 내지 못한 것에 안타까워 했다.

완벽주의자인 퍼거슨 감독은 10명을 상대로 싸운 웨스트 브로미치전에서 웨인 루니가 PK를 성공시킨 71분 보다 전에 이미 승리를 확정 졌어야 했다는 뜻을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훌륭한 플레이였다. 게임의 리듬을 찾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리듬을 찾은 후로는 몇 차례 좋은 장면이 나왔다. 오늘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었다. 만약 비판이 있다면 그것이 이유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진지한 플레이를 했고 이기고자 하는 확고한 의지가 있었다. 그 점이 기쁘다”고 밝혔다.

“많은 찬스를 만들었지만 놓쳤다. 걱정됐다. 압박감을 해소하기 위해 두 번째 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운 좋게도 우리는 두 번째 골을 얻었지만 그 이후로도 기회를 놓친 부분이 있었다. 하지만 우리는 경기 내내 우리 리듬을 유지했다. 선수들은 멈추지 않았고 모든 공격 상황에서 골을 만들려 노력했다”

퍼거슨 감독은 시즌 25, 26번째 골을 성공시킨 웨인 루니의 득점력에도 기쁨을 표했다. 루니는 2009/10 시즌에 세운 34골 기록에 점차 다가서고 있다.

“만약 루니가 40골에 도달한다면 정말 기쁠 것이다. 그는 절정의 골감각을 뽐내고 있다. 첫 골은 환상적이었다. 너무 정확했기 때문에 그가 오프사이드에 걸리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뛰는 타이밍이 정말 환상적이었다. 좋은 마무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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