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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우리가 홈에서 어떻게 경기를 펼쳐야 할 지에 대해서 평가할 필요가 있는 시점인 것 같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MUTV
09/03/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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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유럽대회 다시 생각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아틀레틱 클럽에게 2-3으로 패배한 후 맨유가 유럽 대회를 홈에서 치를 때 어떻게 접근해야 할 지를 다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맨유는 이번 시즌 올드 트라포드에서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 리그를 총 5회를 치르는 동안 단 1승만을 거뒀고, 경기 당 평균 2골을 실점했다.

지난 시즌 리그 경기 뿐만 아니라 유럽무대 대회에서 꿈의 극장이라 불릴만큼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던 것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퍼거슨 감독은 이 상황을 재평가하고 있다.

"시즌 내내 (수비적인 면에서) 안일함이 있었다." 퍼거슨 감독이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다비드 데 헤아가 아니었다면 (아틀레틱에게) 4~5골로 패배했을 것이다. 그는 정말 대단한 활약을 펼쳤다."

"우리는 유럽 무대에서 형편없는 시즌을 보냈다는 말을 듣고 있다. 우리는 바젤전에서 3골을 허용했고, 벤피카전에서 2골을 먹었다. 아약스에게 2골, 오늘밤 3골을 허용했다. 이것이 모든 것을 이야기한다. 아마도 우리가 홈에서 어떻게 경기를 펼쳐야 할 지에 대해서 평가할 필요가 있는 시점인 것 같다."

맨유는 다음 주 산 마메스로 원정 경기를 가서 유로파 리그 잔류를 위한 힘겨운 전투를 벌여야 한다. 맨유가 아틀레틱의 3골을 넘어서려면 최소한 2골차 승리를 거두는 게 필요하다.

"우리 경기를 검토하는 게 필요할 것이다. 우리가 챔피언스리그를 정상적으로 소화했던 것처럼 목요일과 일요일마다 경기를 하는 상황에서는 두 대회를 함께 소화하는 게 힘들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퍼거슨 감독이 덧붙였다.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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