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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2/03/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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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조용한 남자 캐릭 칭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마이클 캐릭의 조용한 성품이 그가 받아 마땅한 박수 갈채를 받지 못하는 주된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했다.

캐릭은 이번 시즌 맨유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맨유의 올해의 선수상 후보자 중 한 명이 될 수도 있다.

많은 맨유 팬들은 유로2012를 앞두고 스쿼드는 고사하고 왜 그가 잉글랜드 대표팀에 선발되지도 않는지 의아해 한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맨유에서의 캐릭의 경기력에만 관심이 있다. 특히 그의 전 소속팀인 토트넘 원정에만 신경을 쓴다.

"마이클 캐릭과 폴 스콜스는 훌륭한 파트너십을 보인다고 생각한다." 퍼거슨 감독이 말했다. "얼마 동안 마이클의 경기력은 정말 대단했다. 그는 항상 시즌 후반기에 잘 한다. 나의 의견에 캐릭이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는 걸 안다. 하지만 시즌 후반에 최고 상태인 그를 볼 수 있고, 그가 잘 하면 기쁠 것이다."

"그는 대중 앞에 많이 나서는 것을 좋아하는 선수가 아니다. 조용한 선수고, 라이언 긱스와 폴 스콜스와 비슷한 삶의 방식을 추구한다. 이런 점 때문에 그가 우리의 눈에 띄지 않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그와 같은 부류의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 데니스 어윈도 매우 똑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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