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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수비에만 치중한다면 누구라도 상관없다. 이기기 매우 힘들다. 우리는 경기를 좋게 마치는 데 충분한 노력을 기울였지만 그렇지 못했고, 거의 PK를 내줄 뻔 했다"

26/03/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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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대단한 게임이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풀럼전 1-0승리의 긴장됐던 경기가 “대단한 게임”이었다고 밝혔다. 우승경쟁을 이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몇 차례 비슷한 경기들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맨유의 풍부한 경험과 더불어 경각심을 일깨웠던 것이 오늘 승점 3점을 챙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오늘 승리로 승점 3점차의 선두를 꿰찬 것에 대해 퍼거슨 감독은 어려운 경기였지만 긍정적인 결과를 얻어 기쁘다고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스카이 스포츠에 “모든 경기는 도전이다. 오늘 경기는 훌륭했다. 앞으로 남은 경기도 이렇게 치러야 한다. 클럽들은 싸우고 살아남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실패하지 않기 위해 맨유에 무너지고 싶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풀럼은 대단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들은 경험이 많은 팀이고 이기기 힘든 팀이다. 우리는 경기를 마치는 데 충분히 노력했다. 하지만 거의 PK를 내줄 뻔 했다”

박스 안에서 마이클 캐릭의 반칙으로 대니 머피가 쓰러진 장면은 모든 풀럼 관계자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마이클 올리버 심판은 휩슬을 불지 않았고, 퍼거슨 감독은 전반전 맨유에게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들이 항의했을 거라 생각한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

“전반전 우리도 상대의 핸드볼에 항의했다. 공격자에게 더 가까웠을 지 모르지만 파트리스 에브라는 볼을 몰고 가다가 박스 안에서 방해를 받았기 때문에 진로방해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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