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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15 March 2012  Reported by Kim

맨유, 빌바오에 1-2패, 유로파탈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유로파리그에서 탈락했다. FA컵, 칼링컵, 챔피언스리그에 이어 올 시즌 네 번째 좌절이다. 박지성이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 활약을 펼쳤지만 승리를 이끌지는 못했다.

맨유는 15일(현지시간) 스페인 빌바오에 위치한 산 마메스에서 아틀레틱 클럽 빌바오를 상대로 2011/2012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을 가졌다. 1차전에서 2-3으로 패한 탓에 두 골차 이상의 승리가 절실했지만 2-1로 패했다. 합계 스코어 5-3, 8강에는 빌바오가 진출했다.

양팀 라인업...박지성 선발
양팀 감독은 모두 약속이나 한 듯 공격적인 스쿼드로 상대를 공략했다. 먼저 홈팀인 빌바오의 비엘사 감독은 최전방에 무나인, 수사에타, 요렌테을 배치하고 중원에는 무나인, 수사에타, 요렌테를 투입했다. 수비에는 아우르테네체, 아모레비에타, 마르티네스, 이라올라가 나섰다.

원정에 나선 맨유의 퍼거슨 감독은 최전방에 루니를 놓고 중원 측면의 루니와 영으로 하여금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케 했다. 중원에는 클레벌리, 긱스, 캐릭이 배치됬고 수비에는 하파엘, 에반스, 퍼디난드, 에브라가 나섰다.

초반부터 공격적으로...전천후 옵션 박지성
양팀은 경기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상대에게 맞섰다. 지난 1차전에서 원정 경기의 불리함을 안고 승리를 거둔 빌바오는 홈 선제골을 통한 기선제압을 노렸다. 먼저 결정적인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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