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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골을 넣어 팀을 위해 승점 3점을 획득하게 되어 기쁘다. 오늘 밤 우리는 팀 스피릿을 보여줬다."
-대니 웰벡
16/06/2012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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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벡, 결승골 넣고 활짝

대니 웰벡이 금요일 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또 한 번의 결승골을 넣고 활짝 웃었다. 결코 성공을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을 것 같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인 웰벡은 전 맨체스터 시티의 골키퍼 안드레아스 이삭손을 지나치는 정교한 슈팅을으로 키에프에서 열린 스웨덴전에서 3-2 승리를 이끌었다. 이 결과로 로이 호지슨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은 우크라이나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유로 2012 8강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결승골을 넣어 팀을 위해 승점 3점을 획득하게 되어 기쁘다." 대니 웰벡이 말했다. 웰벡은 2주전 벨기에와의 친선전에서 잉글랜드 대표팀 데뷔골을 넣은 바 있다.

"후반 초반에 스웨덴에게 2골을 허용해서 실망스럽다." 웰벡이 말을 계속 이어갔다.

"하지만 그 상황을 잘 헤쳐 나갔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끈끈하게 뭉쳐 팀 스피릿을 보여줬다. 우리가 뒤져 있는 상황에서조차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웰벡과 잉글랜드는 1-0 리드가 스웨덴의 2골로 뒤집힌 후 이뤄진 교체에서 재미를 봤다. 전 애스턴 빌라 수비수 오로프 멜베르그 홀로 스웨덴에게 2골을 안겼다.

아스널의 윙어 시오 월콧은 맨시티의 제임스 밀너를 대신해 투입됐고, 즉시 경기에 영향을 줬다. 64분에 동점골을 넣었고, 이후 웰벡의 영광스러운 결승골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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