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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백이 상당히 침착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 모습은 소속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꾸준한 경험을 쌓았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데일리 메일
12/06/2012  Reported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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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백, 유로에서 호평

잉글랜드가 프랑스와의 유로 2012 조별리그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헌신적인 플레이를 펼친 웰백은 호평을 받았다.

BBC스포츠는 경기 후 맨 오브 더 매치로 웰백을 선정하며 "선발로 출전에 좋은 활약을 펼쳤다. 큰 무대에서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출신인 앨런 시어러 역시 웰백을 호평했다. 그는 "이 경기 최고의 선수는 웰백이었다. 로이 호지슨 감독 역시 경기 시작 후 2~30분 동안 웰백이 보여준 모습에 만족할 것이다. 상대 수비를 상당히 괴롭혔고 스피드도 좋았다. 힘이 넘쳤다"고 평가했다.

더불어 데일리 메일은 보도를 통해 "웰백이 상당히 침착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 모습은 소속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꾸준한 경험을 쌓았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맨유가 웰백을 잘 키웠다. 움직임이 좋고 똑똑한 플레이를 했다. 공간을 잘 파고들었고 키핑 능력도 좋았다"고 평가했다.

웰백은 웨인 루니가 징계로 두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는 사이 선발의 자리를 잘 채웠고, 앞으로도 활약이 예상된다. 한편 애슐리 영은 웰백의 뒤에서 공격을 도왔다. 한 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었지만 마무리하지 못한 장면도 있었다. 영은 풀타임 활약을 했다.

한편 프랑스 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한 파트리스 에브라는 잉글랜드에 대한 호평을 했다. 더불어 호지슨 감독의 전술에 대한 평가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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