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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의 휴식이 정말 큰 도움이 됐다. 그리고 그 다음 체육관에서 두 달 정도 운동을 했다. 정말 힘든 시절이었다. 전문가 닐 호프와 롭 스와이어가 도왔다." -톰 클레벌리

20/06/2012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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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벌리의 도전

톰 클레벌리는 지난 2011/2012 시즌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새 시즌을 준비하며 새로 마음을 다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시즌 초반 혼돈의 순간을 겪었다. 특히 클리벌리는 9월 볼턴전에서 발목 부상을 당했다. 그리고 9월 22일 에버턴전에서 다시 부상을 당했다. 이후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처음 몇 주 동안은 그냥 단순하게 휴식을 취했다"고 클레버리는 팀의 지난 시즌 공식 다이어리인 파이트 투 더 피니시를 통해 말했다.

클레벌리는 "당시의 휴식이 정말 큰 도움이 됐다. 그리고 그 다음 체육관에서 두 달 정도 운동을 했다. 정말 힘든 시절이었다. 전문가 닐 호프와 롭 스와이어가 도왔다. 그리고 의사인 스티브 맥널리가 많은 노력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장에 나서지 못할 때는 다른 부분에서 채울 수 있다. 나는 비디오 분석을 통해 많이 배웠다. 게리 워커와 함께 상반신 운동을 많이 했고 이미지 트레이닝도 많이 했다"고 밝혔다

또한 클레버리는 "정말 훌륭한 훈련 시설이다. 부상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훈련을 할 수 있고 자기 치료와 재활에 집중할 수 있다. 내가 해야 할 것은 모두 했다"고 덧붙였다.

클레벌리의 발목 부상은 케빈 데이비스와의 경합에서 벌어진 일이다. 데이비스도 부상을 당했다. 다리가 부러지는 부상, 무릎, 어께 등을 다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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