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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8~10kg씩 살이 불어 오는 시절은 흘러갔다. 그들은 좋은 컨디션으로 되돌아 온다. 우리는 매우 프로페셔널한 팀이다. 당신들이 생각한 것만큼이나 그렇다. 선수들이 돌아올 때 지켜야 할 기준이란 게 있다."

-토니 스트러드위크

22/06/2012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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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러드윅, 선수단 복귀 준비

토니 스트러드윅은 자신과 맨유의 퍼포먼스 팀이 무시무시한 프리 시즌 준비를 하고있다고 말했다.

유로 2012, 유럽 U-19 챔피언십, 런던 올림픽으로 인해 2011/2012의 분투 이후 몇몇 스쿼드 멤버들이 빠진 상황이다. 이는 스쿼드의 체력이 곤란한 지경에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특히 7월 말에는 세 개 대륙 투어가 있는 상황.

그럼에도 맨유의 체력 및 컨디셔닝을 담당하고 있는 스트러드윅은 2012/13 시즌 준비는 지난 시즌이 종료되자마자 진행되고 있었다고 말했다.

"우리는 선수들에게 오프 시즌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그것은 시즌 막바지 첫 2주, 약간의 휴식기, 심리적인 휴식과 관련이 있고, 이는 우리로서는 매우 중요한 것이다." 그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각 선수들은 개별 프로그램을 갖고 있다. 국가 대표팀 경기를 치르러 가는 선수들에게 조차 제공됐다. 그들은 이러저러한 것들 시작해야 한다. 선수들이 복귀했을 때 기대하는 수준이 있다."

"선수들이 8~10kg씩 살이 불어 오는 시절은 흘러갔다. 그들은 좋은 컨디션으로 되돌아 온다. 우리는 매우 프로페셔널한 팀이다. 당신들이 생각한 것만큼이나 그렇다. 선수들이 돌아올 때 지켜야 할 기준이란 게 있다."

"변함없는 것은 선수들이 더욱 성공적일수록, 우리가 선수들의 계획에 포함시켜야 하는 것들이 늘어난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팀 이벤트라고 해도 각 개인은 맞춤형 수요를 갖고 있다. 수많은 선수들이 서로 다른 날짜에 복귀한다. 논리적으로 그들을 모으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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