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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많은 것을 배웠다고 생각한다. 향후 2~3년은 큰 시험 무대가 되겠지만 우리가 잘 극복할 거라 확신한다"

- 웨인 루니

27/06/2012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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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뼈아픈 경험을 교훈 삼아

뼈아픈 2011/12 시즌을 보낸 웨인 루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밝은 미래가 함께할 거라 밝혔다.

지난 시즌 아쉽게 맨체스터 시티에 우승을 내준 맨유 선수들은 이제 뼈아픈 경험으로 배운 교훈을 보여주기를 열망하고 있다.

2011/12 시즌 클럽 공식 다이어리 플라이트 투 더 피니시(Fight to the Finish )와의 인터뷰에서 루니는 “우리는 많은 것을 배웠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앞으로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 느낌이 드는 게임들이 많이 있었다. 그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그 경험들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

맨시티는 타이틀을 유지하기 위해 또 다시 많은 투자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 챔피언 자리에 오른 첼시도 이적시장에서 활발히 움직이고 있고, 다른 클럽들 역시 치열한 경쟁 준비를 하고 있다. 하지만 루니는 맨유 역시 다음 시즌 도전에 맞설 준비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스쿼드의 젊은 선수들을 보라. 그들은 많은 게임에 뛰었고 다양한 순간들을 경험했다. 또한 대부분 국가대표에 선발되기도 했다”

“그들은 모두 팀에 도움이 될 것이다. 향후 2~3년은 그들에게 큰 시험 무대가 될 것이지만, 난 우리가 잘 극복할 거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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