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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06/2012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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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2012 스쿼드에 새내기 합류

남아공의 축구팬들은 카가와 신지 닉 파월 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내기들을 가장 처음 보게 될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두 선수가 맨유의 2012 DHL 프리 시즌 투어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반에서 7월 18일에 아마줄루FC와의 경기에서 이적생들의 데뷔전이 치러질 전망이다. 맨유는 또한 케이프 타운(이 역시 남아공이다), 상하이(중국), 오슬로(노르웨이), 구텐부르크(스웨덴)에서 경기를 치르기로 확정지었다.

몇몇 유명 선수들은 이번 여름에 열린 유로 대회로 인해 맨체스터에서 남을 전망이지만 퍼거슨 감독은 "가용한 인력을 가장 강력한 팀"을 구성해 보낼 것이라고 약속했다.

"우리는 프리 시즌 투어를 기대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이 맨유닷컴에게 말했다. "유로 대회와 올림픽을 맞이한 선수들이 있어 매우 힘든 상황이다."

"최종적인 투어 스쿼드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지만 우리는 가용한 인력 중 가장 강한 팀을 꾸릴 것이다."

"새로 온 이적생들 때문에 기쁘다. 카가와 신지와 닉 파월은 투어 스쿼드에 포함될 것이다. 리오 퍼디난드, 마이클 캐릭, 박지성과 같은 기존에 자리 잡은 선수들도 같이 움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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