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1/06/2012  Reported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나니, 옛 스승에게 감사

나니가 포르투갈 감독 파울로 벤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윙어 나니는 포르투갈 대표팀 소속으로 유로 2012에 출전했다. 그리고 체코와의 8강전에서 가장 큰 역할을 소화할 것이다.

벤토는 나니가 어렸을 적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활약할 당시. 즉 맨유에 입단하기 전 스승이다. 선수 시절에는 레알 오비에도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나니는 "벤토 감독은 내가 이곳에 있는 이유다. 그가 나에게 문을 열어줬고, 눈을 뜨게 해 줬다.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잘못 하는지 알게 해 줬다"며 그를 설명했다. 또한 그는 "그는 내가 왜 이곳에 있는지 이유다"며 말했다.

이어 나니는 "벤토 감독은 나를 믿었고, 지금도 그렇게 기억하고 있다. 벤토 감독은 수도 없이 나에게 개인적으로조언을 많이 해 줬고 스포르팅 리스본의 1군에서 활약할 기회를 준 은인이다"며 말했다.

나니의 인터뷰는 더 선과 데일리 메일에서 발췌했음.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