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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6/2012  Report by Adam Bostock

나니, 준결승 자신

나니가 포르투갈을 준결승에 올려 놓으면서, 앞으로 유로 2012 우승까지 단 2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맨유의 윙어 나니는 바르샤바에서 열린 체코와의 경기에서 상대의 거친 저항을 깨는 두 번의 기회를 가졌다. 이후 대표팀 동료이자 전 맨유 동료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79분에 페트르 체흐를 무너뜨리는 헤딩 골을 넣으며 나니와의 경쟁에서 승리했다. 첼시 골키퍼 체흐는 나니의 장거리 슈팅을 간신히 막아냈고, 나니의 두 번째 크로스는 교체 투입된 휴고 알메이다의 골로 연결됐지만, 영국인 심판 하워드 웹이 오프사이 판정을 내려 인정받지 못했다.

"나는 두 차례의 기회를 만들어냈다. 하나는 크리스티아누가 해결했고, 알메이다 또한 그랬다." 전반전에 좌절할만한 시간을 보내는 동안 데이비드 림바르스키에게 파울을 저질러 웹 주심에게 처음으로 경고를 받은 나니가 말했다.

"결국에는 호날두가 골을 기록해 우리가 승리를 거뒀다. 그게 가장 중요한 것이다. 모든  이가 행복하다. 우리는 결과에 매우 만족한다. 매 경기 점점 힘들어질 게 분명하지만 오늘 밤 모든 선수들이 굉장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팀 전체가 매우 자신감에 차 있다. 이제 우리는 휴식을 취하고 빅 매치를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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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2012 8강전

6월 21일: 포르투갈 1-0 체코
6월 22일: 독일 vs 그리스
6월 23일: 프랑스 vs 스페인
6월 24일: 잉글랜드 vs 이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