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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2012  Reported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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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와 '맨유는 도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입단에 합의한 일본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카가와 신지가 미뤄덨던 맨유행에 대한 입자을 밝혔다. '새로운 도전'이라는게 그의 말이다.

맨유는 지난 5일 카가와의 이적을 발표했다. 하지만 카가와는 다음 날 일본 국가대표팀 훈련장에서 가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다. 이적 문제는 일본 대표팀 경기들이 끝나고 이야기하고 싶다"며 입장 표명을 보류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카가와는 12일 호주와의 2014 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 경기 후 굳게 닫혔던 입을 열었다. 그간 말을 아꼈던 이유에 대해 "월드컵 예선인데 나의 이적에 시선이 쏠리게 하고 싶지 않았다"고 설명하며 "곧 에이전트를 통해 세부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공식적인 발표를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카가와는 맨유 입단 결정에 앞서 퍼거슨 감독의 초청으로 맨체스터를 찾아 퍼거슨 감독과 면담했다. 카가와는 "퍼거슨 감독이 신뢰를 줬다"며 "내 자신 역시 새로운 도전을 원한다"고 밝혔다.

카가와는 조만간 영국으로 건너가 메디컬 테스트를 마치고 워크 퍼밋 문제를 해결해야 맨유 입단이 결정된다. 영국 노동청이 제시한 기준에 따르면 카가와는 워크 퍼밋 발급 기준에 미달되지만 퍼거슨 감독이 힘을 쓸 것으로 알려졌다.

모든 절차가 마무리되고 공식 입단 계약을 하면, 카가와는 이미 맨유에서 활약하며 아시아 선수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성공 신화를 쓴 박지성의 발걸음을 따라 도전을 하게 된다. 카가와에게 이미 박지성은 휼륭한 모델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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