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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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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와, 맨유 이적 흥분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4년 계약을 마친 신지 카가와가 맨유 선수로서의 첫 발걸음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한 카가와는 금요일 짧은 잉글랜드 방문 일정 중 캐링턴을 방문했다. 아직 어떤 등번호가 배정될 지는 모르지만 레드 셔츠를 입는 것에 흥분감을 전했다.

카가와는 나리타 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맨 먼저 나는 캐링턴의 트레이닝 시설을 방문했다. 그리고 맨유와 계약했다”면서 “짧은 방문이었지만, 의미는 컸다. 기억에 남을 만한 날들이었다. 사인을 해야 할 계약이 매우 많았다. 그것이 맨유가 얼마나 큰 클럽인지 깨닫게 해줬다”고 밝혔다.

“마음 속에 떠올랐던 건 앞으로의 도전이 얼마나 흥분되면서도 어려울까 하는 것이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골을 넣는다면 행복할 것이다. 맨유는 훌륭한 조직이다. 예를 들어 훈련 시설이 매우 잘 운용되고 있다. 이전엔 경험해 보지 못한 분위기였다”

“경기장을 보는 것도 흥분됐다. 그곳이 나의 홈구장이 되고 그곳에서 뛰는 나의 모습을 상상해보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모두들 나를 따듯하게 환영해줬고 ‘우리와 계약해줘서 고맙다’고 말해줬다. 지금은 단지 시작일 뿐이지만 첫 단추를 꿰맸다는 것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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