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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2012  Report by Adam Marshall

긱스, 스콜스에 극찬

라이언 긱스가 폴 스콜스가 2012년 골든풋 후보자 10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스콜스는 지난 해 자신에 이어 골든풋 후보자가 되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긱스는 지난 해 세계 각지의 팬들의 투표로 골든풋을 수상하면서 풋프린트를 남길 선수로도 발표됐다. 이 상은 29세를 이상의 활발한 활동을 하는 선수에게 주어지며 평생 단 한번 만 수상할 수 있다.

긱스는 골든풋 세레모니 영상에서 “이 상을 받을 만한 선수는 많이 있다”며 “내 마음 속에 떠오르는 선수는 스콜스다. 그는 여전히 퀄리티 높은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다. 은퇴했다가 복귀한 후, 이전과 같은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37세의 나이에도 미드필드에서 경기를 지배하고 조율하는 그가 이 상을 받을 자격이 있는 것 같다”
그러나 후보자들은 잔루이지 부폰, 이케르 카시야스, 디디에 드록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카카, 안드레아 피를로, 카를레스 푸욜, 라울, 클라렌스 세도르프, 사비, 긱스로 추려졌다.

“사비는 리오넬 메시와 같은 팀에서 뛰면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겨루는 것이 불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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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풋 수상자

2003: 로베르트 바조
2004: 파벨 네드베드
2005: 안드리 셰브첸코
2006: 호나우두
2007: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
2008: 로베르토 카를로스
2009: 호나우딩요
2010: 프란체스코 토티
2011: 라이언 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