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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에브라, 유로 4강 진출 실패

파트리스 에브라가 유럽피언챔피언십에서 디펜딩 챔피언 스페인에게 8강전에서 패해 고향으로 향했다.

A매치 100회 째 출전한 사비 알론소는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19분 헤딩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인저리 타임에는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면서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스페인은 나니가 속해 있는 포르투갈과 오는 수요일 밤 도네츠크에서 포르투갈과 만난다.

스페인은 전반전에 경기를 지배했지만 프랑스는 후반전이 지나서야 조금씩 점유율을 높였다. 하지만 절대로 경기 전체를 컨트롤 하고 있는 스페인을 곤경에 빠트리지는 못했다.

에브라는 스페인전 패배로 실망스러운 유로 2012 대회를 마무리했다. 에브라는 이날 경기에서 벤치에 앉았고, 맨체스터 시티의 가엘 클리시가 다시 한 번 레프트 백으로 중용되어 경기에 나섰다.

에브라는 프라승의 조별 첫 경기였던 잉글랜드전에서 90분 풀 타임 기용됐지만 조별 라운드 2경기와 8강전에는 클리시에게 자신의 자리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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