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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맨유 최고의 골키퍼 중 하나가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언젠가 슈마이켈과 반 데 사르에 느끼는 그런 감정을 갖고 데 헤아에 대해 얘기할 날이 올 것이다"

- 게리 베일리

18/09/2012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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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헤아, 맨유 최고 골키퍼 될 것

다비드 데 헤아에게는 피터 슈마이켈과 에드윈 반 데 사르의 아성을 넘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가장 훌륭한 골키퍼 중 하나로 남을 잠재력이 있다.

이것은 전 맨유 스타퍼 게리 베일리의 말이다. 남 아프리카 출신으로 1978년부터 1987까지 맨유에서 활약한 베일리는 데 헤아 골키퍼의 데뷔 시즌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는 맨유닷컴에 “맨유는 자원이 좋다. 그곳엔 아주 훌륭한 세 명의 골키퍼가 있다”면서 “벤 아모스는 두 서너 차례 경기에 출전했고, 언제든 그의 플레이를 볼 때마다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안드레스 린데가르트는 지난 시즌 부상 당하기 전까지 무척 견고하고, 믿음직해 보였다. 그리고 데 헤아에게는 많은 재능이 있다”고 밝혔다.

“데 헤아는 여전히 어린 선수이며, 계속 성장할 것이다. 골키퍼에겐 빠른 성장이 요구되지만 에릭 스틸리와 퍼거슨 감독이 그와 함께 할 것이다. 그는 맨유 최고의 골키퍼 중 하나가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언젠가 슈마이켈과 반 데 사르에 느끼는 그런 감정을 갖고 데 헤아에 대해 얘기할 날이 올 것이다”

21세인 데 헤아는 초반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에 적응하지 못해 미디어로부터 많은 비판을 받았다. 하지만 시즌 후반 잉글랜드 축구에 대한 이해력이 좋아지며 폼이 향상되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베일리는 “중요한 사실은 그가 지난 시즌 많은 향상을 보여줬다는 것”이라면서 “스페인에서 스트라이커들은 골키퍼를 피한다. 하지만 잉글랜드에서는 거의 골키퍼에 맞선다. 이 때문에 데 헤아에게는 잉글랜드 축구를 이해하고 익숙해지는 시간이 필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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