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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1/06/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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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차리토, 결승골 작렬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멕시코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보스니아전에서 교체 출전해 2-1 승리를 이끄는 결승골을 터트렸다.

24세가 된 치차리토는 보스니아 수비수 오그넨 브란제스의 철통 수비를 둟고 인저리 타임에 결정적인 골을 기록했다. 브란제스는 자기 진영 페널티 박스 안에서 오버헤드킥으로 공을 걷어낸다는 것이 치차리토에게 연결됐고 이를 치차리토가 스토크 골키퍼 아스미르 베고비치를 허무는 골로 연결했다.

웨일스전에서 승리를 맛본 에르난데스는 솔저스 필드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면서, 오는 일요일 브라질과의 경기를 앞두고 조국 멕시코에게 큰 기대감을 심어줬다. 현재 치차리토는 35번의 A매치에서 24골을 기록 중이다.

"완전히 얻어 걸린 골이었다." 치차리토가 골에 대해서 말했다. "모든 선수들이 라커룸에서 지금 웃고 있는 중이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하나님 덕분에 2-1로 승리를 했다는 것이다."

"행복하다." 그가 메디오 템포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나는 늘 100% 몸 상태이고 언제든 팀을 위해 뛸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만약 감독이 1분 또는 90분 동안 뛰라고 해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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