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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2012  Report by Steve Bartram

퍼거슨, 킨 부상 공식 확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윌 킨이 십자 인대 부상을 당한 것을 확인하고는 경악을 금하지 못했다.

전도유망한 선수로 알려진 18세 골잡이 킨은 2011년 12월 블랙번전에서 1군 데뷔를 했는데, 지난 수요일 밤 U-19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뛰다가 부상을 당했다.

킨은 잉글랜드가 스위스를 리드하는 동안 거북스러운 표정으로 교체되어야만 했다. 이어진 정밀검사에서 킨은 가혹한 부상 소식을 들었다.

맨유닷컴과의 인터뷰에서 퍼거슨 감독은 "킨의 소식을 들었는데 매무 매우 실망스럽다. 그는 다음 시즌을 위해 1군 팀 스쿼드에 포함돼 있었다."

윌 킨이 얼마나 오랫동안 치료와 재활 훈련을 받아야 하는 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네마냐 비디치 역시 지난 12월 똑같은 부상을 당했는데, 2012/2013초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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