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5/06/2012  Report by Adam Bostock
페이지 1 중 3 다음 » 

영, 잉글랜드 탈락에 실망

잉글랜드가 유로2012 8강에서 탈락함으로써 현재 유로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선수 단 한 명만이 남게 됐다.

잉글랜드 대표팀이 8강 이탈리아전에서 승부차기 4-2로 패함에 따라 웨인 루니, 대니 웰백, 애슐리 영, 필 존스는 유로에서 내려오게 됐고, 포르투갈 대표인 나니만 4강 무대를 밟는다.

풀타임 스코어 0-0으로 끝나기는 했지만 이탈리아는 분명 승리할 자격이 있었다. 그래도 승부차기에서 패하는 것은 언제나 가슴 아픈 일이다. 특히 3-2로 앞설 수 있는 기회를 맞은 승부차기에서 크로스바를 맞춘 애슐리 영에겐 더 그렇다. 이후 애슐리 콜 역시 승부차기에 실축했고, 알레산드로 디아만티가 이탈리아에 골을 안기며 이탈리아가 독일과의 4강에 진출했다.

잉글랜드팀이 보여준 최고의 장면은 루니와 웰백이 만들어 냈다. 전반 32분 웰백은 루니의 백힐 패스를 이어받아 바깥발로 슛을 시도했다. 루니 역시 글랜 존슨이 오른쪽 윙에서 올린 크로스를 다이빙 캐치로 받아내며 헤딩슛을 날렸지만 아쉽게 크로스바를 맞추고 말았다. 존슨은 전반 5분만에 위협적인 슛을 날리며 부폰 골키퍼를 위협하기도 했다.

잉글랜드 대표팀이 많은 찬스를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전반전 경기를 지배했던 팀은 이탈리아였다. 특히 플레이 메이커 안드레아 피를로가 주기적으로 위협적인 기회를 창출했고, 맨체스터 시티의 스트라이커 마리오 발로텔리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