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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마무리 능력을 발전시켜야만 할 것이다. 지난 시즌 9골을 넣었지만 톱 스트라이커가 되면 20골 이상을 넣게 될 것이다. 그러한 일이 그에게 일어날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20/07/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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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벡, 계약 협상 계속 진행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대니 웰벡과의 새로운 계약 협상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고 확인해줬다.

퍼거슨 감독은 PA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유로 2012 대회를 마치고 돌아온 웰벡, 맨유, 웨인 루니에 대해서 언급했다.

퍼거슨 감독은 웰벡에 대해서 다음 시즌에 좀 더 정기적으로 골을 넣으면서 최고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 스스로를 채찍질 해나가야 하다는 조언을 했다. 루니에 대해서는 유로 대회 8강전 이탈리아전에서 체력적으로 문제가 있었다고 말하며 우크라이나-폴란드 대회의 희생양으로 보았다.

"우리는 대니의 형들과 협상을 벌이는 중이다. 그들이 웰벡을 대신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말했다.

"웰벡이 유로대회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을 위해 뛰는 장면을 본다면, 그는 절대 일주일 동안 세 경기를 소화하지 못한다. 맨유에서도 그랬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그는 정말 잘 뛰었다. 성숙해지고, 발전이 뛰따라야 한다."

"우리는 그를 발전시키고 있다. 그는 늘 갑작스레 발전한다. 그래서 우리는 웰벡을 적절한 시점에 발전시킬 것이다. 내 생각엔, 웰벡은 아직 완벽하게 체격이 만들어지지 않았다. 아직도 성장할 여지가 많다. 좀 더 키가 커야 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는 현재 185cm다."

"웰벡은 매우 강력하다. 일단 모든 성장이 끝나면 그가 일주일에 세 경기를 소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점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웰벡은 훌륭한 움직임을 보이고, 볼에 대해 용기와 자신감이 있다. 하지만 골 마무리 능력을 발전시켜야만 할 것이다. 지난 시즌 9골을 넣었지만 톱 스트라이커가 되면 20골 이상을 넣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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