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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는 오늘 러닝을 시작할 것이다. 비디치와 필 존스는 풀 트레이닝을 시작한다. 매우 긍정적인 변화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23/07/2012  Report by Nick Coppack i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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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치, 풀 트레이닝에 복귀

네마냐 비디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풀 트레이닝에 복귀했다. 하지만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 모습을 드러낼 수 있을 지는 아직 미지수다.

비디치는 캐링턴에 복귀해 지난 시즌에 당한 무릎 부상에서 복귀할 날을 준비하고 있다. 크리스 스몰링과 조니 에반스가 수술을 받아 맨유의 중앙 수비에 타격이 불가피 하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아직 크게 걱정하고 있지는 않고 있는 상태다.

유로2012 이후 휴가에서 돌아온 필 존스가 센터백에 기용될 수 있는 옵션이 될 수 있다.

퍼거슨 감독은 상하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조니 에반스와 비디치가 시즌을 함께 시작할 수 있을 지는 100% 확실치 않다”며 “조니는 오늘 러닝을 시작할 것이다. 비디치와 필 존스는 풀 트레이닝을 시작한다. 매우 긍정적인 변화다”고 밝혔다.

“리오가 몸 상태를 유지한다면, 비디치와 존스가 충분한 자원이 되어 줄 것이다”

또 미드필드에 대해서는 대런 플래쳐의 계속되는 결장이 문제라는 점을 염두해 두고 있지만, 폴 스콜스를 기용할 수 있는 것에 안도감을 표했다.

“대런 플래쳐는 병과 싸우고 있고, 복귀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그가 즉시 돌아올 것이라고는 기대할 수 없지만 언젠가 돌아올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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