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8/07/2012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발렌시아: 넘버7, 자랑스럽다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넘버 7 셔츠를 입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2012 맨유 올해의 선수상에 빛나는 발렌시아는 마이클 오웬이 팀을 떠나 공번이 된 7번의 새 주인이 됐다. 그가 7번 셔츠를 요구했다는 그간의 소문은 아니라 일축했다.

발렌시아는 MUTV에 “7번은 그 동안 많은 빅 플레이어들이 입었던 셔츠라 큰 책임감이 느껴지는 번호다. 내가 그들이 했던 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 7번 셔츠를 입는 것이 본인의 생각이었냐 묻자 “아니다. 그렇게 입게 된 것은 아니다. 그저 7번 셔츠가 나에게 주어졌다. 내가 요청한 것은 아니다. 7번에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고,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 시즌 시상식에서 많은 상을 휩쓸었음에도 여전히 발전하고 싶다면서 개인에게 수상되는 상들을 계속해서 받고 싶다고 밝혔다.

“모든 것에서 이기길 바란다. 리그와 모든 트로피를 최대한으로 가져오고 싶다. 이것이 모든 선수들이 목적이자 정신력이다. 우리는 경기를 가지는 모든 클럽에 승리하고 싶고, 그러기 위해 노력한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