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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시즌은 늘 가장 어렵다. 그는 수없이 많이 선발 출전을 했고, 우리는 그가 두 번째 시즌에는 더 잘 준비된 상태가 되리라는 것을 안다."
-에릭 스틸레의 데 헤아에 대한 논평, MUTV
27/07/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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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레, 데 헤아 데뷔시즌 리뷰

GK 수석 코치 에릭 스틸레가 맨유와 다비드 데 헤아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뛰던 첫 해 쏟아지는 중압감을 어떻체 대응했는지를 설명했다.

현재 올림픽 대회에서 스페인을 대표하는 No.1 골키퍼 데 헤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맨유로 이적하자마자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계승자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21세의 데 헤아는 영국 축구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했는데, 개인적인 수준에서 본다면 성공적으로 시즌을 마쳤다. 비록 클럽 입장에서는 실망스럽게 마무리 된 시즌이었지만 말이다.

MUTV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스틸레는 데 헤아의 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그 데뷔 시즌을 상세히 분석했다.

"다비드는 약간 실망스러울 것이다." 스틸레가 인정했다. 데 헤아의 첫 해를 되돌아 보면서 그렇게 말했다. "우리가 기대한 바가 있다. 그가 맨유에 와서 예전에 했던 것 만큼 해주기를 기대하지는 않았다."

"그로서는 많은 측면에서 완전히 다른 변화가 있었다. 우리가 에드빈을 대체할 두 명의 골키퍼가 필요하다고 말했던 이유, 안데르스 린데가르트가 승선한 이유가 있다. 알다시피 그가 그라운드에서 내려와야 할 이유가 있을 때 벤 아모스와 안데르스가 그 대신 뛰었다."

"안데르스는 크리스마스 이후 부상을 당했다. 다비드는 기대를 모을 때 되돌아왔다. 그가 강력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했다. 우리로서는 커다란 플러스 요인이었다. 첫 번째 시즌은 늘 가장 어렵다. 그는 수없이 많이 선발 출전을 했고, 우리는 그가 두 번째 시즌에는 더 잘 준비된 상태가 되리라는 것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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