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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유로2012가 끝났기 때문에 한 두 명의 선수를 더 영입할 수 있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18/09/2012  Report by Editorial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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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영입 더 할 것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신지 카가와와 닉 포웰에 이어 한 두 명의 선수를 더 영입할 거라 밝혔다.

올드트라포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퍼거슨 감독은 “한 두 명의 선수를 더 영입할 수 있다. 메이저 국제 대회가 열릴 때는 이적시장이 연기된다. 이제 유로2012가 끝났고, 누군가를 데려오도록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우리는 늘 여름이 다 가도록 기다리지 않고, 시즌 후반부쯤에 좋은 영입을 해왔다. 카가와의 경우, 몇 주정도가 소요되는 협상이 있었다. 포웰의 경우, 우리는 다리오 그라디(크류 알센산드라 디렉터)가 계약이 빨리 진행되도록 도울 것이란 걸 알고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그라디와 함께 포웰이 설 최상의 포지션에 대해 대화했다. 크류에서 포웰은 주로 깊숙한 곳의 포워드로 활약한 바 있다. “닉이 중앙 미드필더가 될 수 있는지 다리오에게 물어봤다. 다리오는 그곳이 닉이 뛸 자리라 생각했고, 닉도 마찬가지였다. 우리 모두의 의견이 일치했다. 그가 중앙 미드필드에서 뛰게 되기를 바라고, 그 자리가 우리가 그를 훈련시킬 포지션이다”

카가와의 역할에 대해서 퍼거슨 감독은 “그는 포웰보다는 전방에서 뛸 것이다. 한 선수가 우리의 방식을 바꾸게 해서는 안 되지만, 카가와는 차이점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는 전방 3인이 서는 자리에 추가 옵션을 제공할 것이다. 만약 그가 골을 계속 넣는다면 그는 우리를 위한 좋은 선수가 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카가와는 지난 시즌 보루시아 도르트문드에서 득점 2위를 기록했다. 독일에서 성공적인 두 시즌을 보내고 유럽 축구에 익숙해진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잉글랜드 축구에도 빠른 적응을 할 것이라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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