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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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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좋은 시작 원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맨체스터 시티로부터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를 되찾아와야 하는 만큼 이번 시즌은 맨유가 좋은 시작을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맨시티는 2011/12시즌 마지막 날 44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하면서 맨유에 절망을 안겼다. 하지만 성공은 압박감을 유발하기 마련이고, 퍼거슨 감독은 이번 시즌이 시작되자 마자 맨시티에 압박을 가할 거라 밝혔다.

맨유는 맨시티가 사우스햄튼 홈경기를 치르고 24시간 후인 8월20일 까다로운 상대 에버튼 원정으로 시즌을 시작한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경기 일정을 걱정하지는 않는다.
퍼거슨 감독은 클럽 공식 월간 잡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에 “월요일 경기를 걱정하지 않는다”며 “원정 상대가 에버튼이라는 점이 더 크다”고 밝혔다.

“어려운 상대다. 최근 우리는 에버튼 원정서 좋은 결과를 얻기도 했지만,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불평은 할 수 없다. 지난 시즌에도 어려운 시작을 했다”

“우리는 초반부터 토트넘, 아스널, 첼시와 경기를 했고 좋은 결과를 얻었다. 이번 시즌에도 같은 결과를 낼 것이다”

사실, 맨유는 지난 시즌 첫 7경기에서 6승을 거뒀고, 1992/93 프리미어리그 시작 이래로 거둔 최고의 성적이었다. 다가오는 8월과 9월에도 비슷한 결과를 얻는다면 퍼거슨 감독의 27번째 우승에 큰 도움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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