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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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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스, 베컴 안타깝다

폴 스콜스가 라이언 긱스가 영국 올림픽 대표팀의 캡틴이 된 것에 기쁨을 표하면서도, 데이비드 베컴이 명단에서 제외된 것에 실망했다고 밝혔다.

스튜어트 피어스 감독은 긱스와 탐 클레벌리를 올림픽 대표팀으로 불러 들였지만 애초 염두해 두던 슈퍼스타 데이비드 베컴을 결국 명단에서 제외시켰다.

스콜스는 MUTV에 “라이언과 대화해보면 그가 얼마나 올림픽을 기대하고 있는 지 알 수 있다. 영국 대표팀이 잘 하길 바란다. 좋은 스쿼드기 때문에 못할 이유가 없다고 본다. 다른 대표팀도 금메달을 따고 싶어 하겠지만, 라이언이 팀을 잘 이끌어갈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긱스는 그동안 운이 없었다. 웨일즈가 월드컵이나 유로피언 챔피언십에 올라간 적이 없기 때문이다. 올림픽처럼 큰 게임에 뛸 수 있다는 것은 그에게 좋은 기회다. 대표팀이 잘 해서 금메달까지 따기를 바란다”

스콜스의 또 다른 ‘클래스 오브 92 팀’ 동료인 베컴 역시 올림픽 참가가 예상됐지만 결국 18명의 스쿼드 명단에서 제외됐다.

“베컴은 안타깝다. 베컴이 영국의 올림픽 본선 진출에 일조했던 것을 생각하면 놀랍기도 하다. 스튜어트 피어스의 결정이지만, 베컴을 생각하면 안타깝다. 그 역시 올림픽 참가를 기대했을 거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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