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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축구는 즐길만한 것이다. 현재 7~8주 정도 휴식을 취한 후 돌아와서 다시 축구를 하는 것은 정말 기분 좋은 일이다. 분명 숨이 찰 정도로 어렵고 다리게 쥐가 날 정도다. 그러나 2주 정도 지나면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올 것이다."
-폴 스콜스, MUTV
13/07/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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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스, 시즌 연기에 좌절

폴 스콜스가 오는 8월 20일에 시작될 새 시즌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맨유는 월요일 밤까지 새 시즌이 킥 오프 되길 기다려야만 하는 상황이다. TV 생중계로 인해 어려운 에버넡 원정 경기 일정을 조정한 탓이다.

다른 18개 프리미어리그 팀들은 이번 주 새 시즌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가운데, 베테랑 미드필더 스콜스는 안달이 나서 손톱을 깨무는 중이다. 시즌 시작 전 프리시즌 훈련이 엄청나게 많이 있는데도 말이다.

"과거에도 있었던 일이다." 스콜스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에버턴 원정은 큰 경기다. TV는 생중계 하기를 원할 것이다. 원래 그렇다. 되도록 빨리 시간이 지나가길 기다리는 것은 다소 좌절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우리는 월요일 밤까지 기다려야만 한다. 그래도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스콜스는 또 한 번의 트로피 획득을 위해 몸 상태를 끌어 올리는 게 쉽지 않은 작업이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DHL 투어가 매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우리는 단지 2~3일 동안 준비한 상황이다. 한 경기를 위한 준비를 충분히 하지 못했다." 스콜스가 덧붙여 말했다. "열흘이 지나면 우리는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이고, 경기를 치르러 갈 것이다. 어렵다. 어떠한 축구 선수에게라도 물어봐라. 시즌 중 가장 어려운 때이다. 여기 저기서 달려야만 한다. 이는 중요하다. 우리 모두는 새로운 시즌까지 필요한 게 무엇인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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