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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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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박지성 떠나 슬프다

리오 퍼디난드가 박지성이 QPR 과 2년 계약에 합의하면서 올드 트라포드를 떠나게 된 것에 대해 슬프다고 말했다.

퍼디난드는 박지성을 “진정한 선수 중의 선수”라고 표현하며 맨유에서 205 경기에 출전해 27골을 터트린 박지성의 활약을 칭송했다.

언제나 큰 경기에 선택됐던 박지성은 맨유가 4차례 프리미어리그 우승컵, 클럽 월드컵, 세 차례의 리그 컵을 들어올리는 데 일조했다. 퍼디난드는 올드 트라포드는 박지성을 그리워 할 것이라 털어놨다.

퍼디난드는 맨유닷컴에 “박지성은 환성적인 선수며, 진정한 선수 중의 선수”라며 “그는 지난 몇 년 간 동료들과 팬들에게 존경받았다. 언제나 좋은 선수였고 트러블에 빠진 적도 없었다. 언제나 동료들을 위해 뛰는 헌신적인 선수다. 그는 맨유의 성공적인 행보의 일부분이었다”고 밝혔다.

“그가 떠나게 되어 슬프다. 그는 좋은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3~4년 정도 지난 후에 그는 동료들과 많이 친해졌고, 농담도 많이 했다. 아까도 말했지만 그가 정말 좋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가 떠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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