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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류와는 많은 면에서 다르다. 그들은 지금 스윈던의 군대 캠프에 있는데 난 지금 중국에 있다. 대단한 일이다"

- 닉 포웰

18/09/2012  Report by A Marshall & N Coppack

포웰, 아무 문제 없다

닉 포웰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0 으로 승리한 쉐보레 차이나컵 상하이 선화전 전반전에서 메디컬팀의 관리를 받기는 했지만, 별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크류 알렉산드라에서 이적한 포웰은 잠시 다리가 삐끗하는 부상을 당했지만, 전반전이 끝나고 교체되기 전까지 무사히 플레이를 이어갔다.

그는 MUTV에 “나는 괜찮았다”며 “잠시 약간의 충격이 있었지만, 내 다리는 괜찮다. 두렵긴 했지만 문제 없다”고 밝혔다.

“선발로 출전해 기뻤다. 사람들에게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보여줄 시간이 더 있었으면 했다. 크류와는 많은 면에서 다르다. 그들은 지금 스윈던의 군대 캠프에 있는데 난 지금 중국에 있다. 대부분의 팀 동료와도 친해졌다. 그들은 모두 좋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들과 함께 있는게 행복하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도 포웰이 골을 넣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긴 했지만 그가 보여준 기여도에는 만족감을 표했다.

“닉 포웰은 잘 했다. 그의 첫 게임이었다. 그는 이제 18세다. 전반전에 매우 좋지 않은 태클을 당했다. 그는 계속 뛰었으나 난 교체해주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 그는 약간의 고통을 느꼈다. 두 발 모두 사용하는 선수고 밸런스가 좋다. 진정한 탑 플레이어로 성장할 수 있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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