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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그가 원래 영어를 알고 있었던 것 같은 느낌이다. 좋은 선수는 필요로 하는 것을 정확히 캐치해 낸다. 카가와는 그런 면에서 훌륭하다”

- 알렉스 퍼거슨

23/07/2012  Report by J Tuck, N Coppack

신지, 언어 장벽 못 느낀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신지 카가와가 아직 영어를 못 할 지라도, 요구사항을 이해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카가와가 트레이닝에서 통역 없이 새로운 기술들을 빠르게 습득하는 것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신지는 최선을 다해 영어를 배우겠다고 선언한 바 있지만, 투어에 참가하고 있는 지금, 언어로 인한 문제는 없어 보인다.

퍼거슨 감독은 “우리가 트레이닝 그라운드에서 하는 모든 운동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에겐 설명이 필요 없었다”면서 “마치 그가 원래 영어를 알고 있었던 것 같은 느낌이다. 우리는 그가 영어를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것이 문제가 되진 않는다”고 말했다.

“좋은 선수는 필요로 하는 것을 정확히 캐치해 낸다. 카가와는 그런 면에서 훌륭하다”

보루시아 도르트문드에서 이적한 이후 카가와는 팀 동료들에 적응하는 것도 긴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리오 퍼디난드는 “무척 인상적이다. 그는 빠르고 날카로우며, 상황 인지력도 좋다. 또 두 발 모두 사용한다”면서 “시즌이 시작되어 그와 함께 플레이하는 것이 기대된다. 그는 훌륭한 영입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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