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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 by Nick Coppack

마케다: 다음 시즌 기대해

페데리코 마케다가 다음 시즌이 자신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캐리어의 중심이 될 거라며 개막을 고대하고 있다.

2009년 4월, 당시 17세였던 마케다는 시니어 데뷔전에서 아스톤 빌리를 만나 인저리 타임 결승골을 터트리는 기염을 토했다. 하지만 지난 세 시즌 간 선발 출전은 12차례에 불과했고, 잦은 부상과 삼프도리아, 퀸즈파크레인저스 등으로의 임대 문제가 겹쳐 좋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

지난 시즌 로프터스 로드로 임대 갔을 당시, 한달 만에 6차례의 선발 출장을 기록했을 만큼 괜찮은 시작을 q였다. 하지만 발목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해야 했고, 결국 수술까지 받았다.

지난 2월2월 이후로 위협적인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마케다는 맨유의 남아공, 중국, 유럽 프리시즌 투어를 크게 기대하고 있다.

그는 맨유닷컴에 “정말 기대하고 있다”면서 “다른 국가의 팬들을 방문하는 것은 언제나 기쁜 일이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도시들을 보고, 다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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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와 기쁘다. 임대를 떠나 있으면 맨유에서 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돌아와서 정말 기쁘고, 새로운 시즌이 기대된다”

- 페데리코 마케다